지금 고드윈 상태가 영혼이 죽었다. 라는거 외엔 별다른 언급이 없음.  


흉조나 심연같은거에 더럽혀졌다 그런거 없고, 그냥 영혼만 죽고 몸은 쌩쌩히 살아서 육체의 본능대로 살아가는 중이라는 거임



근데 육체의 본능대로 살아가면서 비늘과 촉수로 뒤덮인 해양생물의 모습이 되어간다? 흠.....


란삭스는 인간형으로 변할 수 있댔잖아? 신성한 고대생물이 모습을 바꾸는걸 폴리모프라고 하는데,


아무튼 란삭스가 되면 란삭스 급 이상인 애들은 다 폴리모프를 할 수 있을거란 말이지



그렇다면 마리카도 실제 모습은 다른데, 인간형으로 폴리모프 한걸수도 있단 얘기가 됨


그럼 시네마틱에 나온 인간형 고드윈은 폴리모프 한 모습이고, 지금 고드윈이 물고기가 된 이유는 정신력으로 유지하던 폴리모프가 풀려서 원래의 육체가 된 걸 수 있다는 이야기임


그럼 지도 한복판 바다가 있는 위치에 수상한 구름이 있는것도 설명이 가능함. 거기가 마리카 출신지 인거고


검은칼날들은 마리카랑 같은 출신이래잖아? 근데 갑옷에 비늘 무늬가 있지. 이게 자기들 원래 모습을 갑옷에 형상화 한걸 수도 있다는 말이다.






세줄요약


-지도 한복판 구름 낀곳, 거긴 그냥 바다고 마리카랑 검은칼날은 거기서 왔다.


-마리카와 검은칼날은 원래 위대한자 처럼 해양생물 형태. 고드윈은 죽어서 원래 형태로 돌아간 것


-검은칼날의 갑옷에 비늘이 있는 이유는, 걔네가 원래 해양생물이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