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성이 진짜 말이 안 나옴 ㅇㅇ; 35시간 하면서 마음에 안 들었던 거 나열해보겠음.
1. 보스방 가는 길이 너무 어려움. 길 자체가 셋길 많아서 헷갈리게 되어 있는데 어두운데다가 낙사 요소도 있음 ㅅㅂ 화톳불이랑 숏컷은 공략 안 보면 어딨는지도 모르겠음.
2. 화톳불 간 전송이 매우 불편함. 초반에 전송 안 되는 것도 불편한데, 나중에 전송할 수 있게 돼도 갈 수 있는 곳이 너무 제한적임 ㅇㅇ 중요한 아이템 놓치면 입구부터 다시 들어가야 함 ㅅㅂ
3. 스텟 잘못 찍으면 초기화가 안 됨. 나중에 신상 빌드 타려고 했는데 스텟 초기화가 안 돼서 그냥 아이템 복사 글리치 씀.
4. 보스 패턴이 단조로움. 보스 피는 많은데 패턴이 단조로워서 싸우다보면 약간 루즈해짐.
5. 강화시스템이 복잡함. 이건 말 안 해도 알 듯 ㅇㅇ
마음에 안 드는 것들 나열하면 이 정도인데 그래도 오기 + 재밌는 잡몹 전투 때문에 계속 하고 있긴 함. 앞으로 10시간 정도 더 하면 다 깰 듯 ㅅㅂ
결론적으로 닼소3랑 엘든링이랑 비교하면 부족한 게 많음 ㅇㅇ
몇년전 겜인디
거기부터 개선해서 닼3 엘 나온거지 요즘거랑 비교는 좀
블본부터 프롬겜이 액션쪽으로 방향 틀었는데 액션보다 탐험위주일때 겜이니까
편의성은 개시발이긴함
그냥 3를 위한 배경 지식을 위해~ 라는 이유로 하면 참고 할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