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왔을때는 넓긴한데 시야가 확 트여있고 픽픽 죽어나가는 조개같이 생긴 애들만 나오고 그럴때는'에이 뭐야 악명높다더니 이정도면 팔란의 성채보단 낫지' 했는데 큰 빠따들 달려오니까 피할려고 O키를 누른 그 순간...
일방적인 구타가 시작되지 ㅋㅋㅋ
적어도 구를 순 있게 해준 팔란은 참 자비로웠구나 싶었지...
데몬즈소울 오리지널은 시야마저 답답하게 막혀있어서 끔찍함 그 자체였음 ㅋㅋㅋㅋㅋ
리마에도 있던 독늪 달리게 해주는 반지도 데리지널엔 없었다던데 진짜 그 당시 사람들은 이걸 무슨 수로 통과했나 싶네ㅋㅋㅋㅋ
그 소울의 자취라는 아이템 있거든? 그걸로 몹 어그로 다른 곳으로 돌릴 수 있어서 훨씬 할만해짐. 그거 먹히는 적이 많아서 똥늪 말고 다른 곳에서도 유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