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왔을때는 넓긴한데 시야가 확 트여있고 픽픽 죽어나가는 조개같이 생긴 애들만 나오고 그럴때는

'에이 뭐야 악명높다더니 이정도면 팔란의 성채보단 낫지' 했는데 큰 빠따들 달려오니까 피할려고 O키를 누른 그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