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심해를 떠돌아다니는 저주를 짊어졌지만10년마다 딱 하루육지를 밟을 기회가 주어지는 플라잉 더치맨의 선원들...엘든링이라는 육지의 달콤함을 맛봤으면 이제 다시 심해로 돌아가야 할 때다
플라잉 프롬호는 후속작을 찾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