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 짓무른 자는 프리실라와 같습니다. 어느 정도 명확한 컨셉이나 설정 이미지 같은게 있어서, 외주의 디자이너에게 부탁을

               해서 나온 작품입니다. 짓무른 자는 최초의 데몬의 이미지입니다. 데몬은 혼돈의 불꽃으로부터 태어납니다만, 이 녀석은

               가장 처음에, 아직 혼돈의 불꽃이 불안정했을 때 태어났기 때문에, 혼돈의 불꽃을 두르고 있기는 하지만, 그것에 적응하고

               있지는 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계속 몸이 불타고 짓물러서, 그것이 아프고 괴롭고. 하는 이미지. 그래서 언제나 슬픈 얼굴

               로 울고 있는, 이자리스의 딸들의 작은 동생입니다. 나중에는 엄청 커다랗게 성장했습니다만.

              그런 이미지가 있기에, 그가 있는 장소로부터 쿠라그 자매가 있는 유적이 보이도록 했습니다. 언니(누나?)들을 계속 보고 

              있는 것만이, 그것 만이 행복한 일인 것이죠.


이자리스 7자매는 오프닝에서 고룡 전쟁때 모습비춘 7마리일텐데

짓무른자는 이자리스 폭주하면서 태어난거라서 7자매에 해당되지 않음

6명은 밝혀졌는데 그럼 마지막 1명은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