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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만



<text id="501501">불을, 공방에 붙이는 건가?</text>

<text id="501502">그래, 훌륭한 사냥꾼이여. 밤은 길고, 어둠은 짙지.</text>

<text id="501503">경고한 적이 없다고는 하지 말게.</text>

<text id="501552">그래, 훌륭한 사냥꾼이여. 밤은 길고, 어둠은 짙지.</text>

<text id="501553">경고한 적이 없다고는 하지 말게.</text>

<text id="501600">야남... 그 얼마나 쉽게 잊고, 빨리 흩어지는가.</text>

<text id="501601">시간은 잔혹한 것이야.</text>

<text id="501602">깨닫지 못했나?</text>


<text id="502300">뭐야, 내게 자유를 찾아줄 셈인가?</text>

<text id="502301">그렇다면 기꺼이 받아들이지.</text>

<text id="502302"> </text>

<text id="502303">용서하게, 로렌스, 기다릴 수 없었어...</text>

<text id="502304">밤과 꿈이 너무 길었군...</text>


<text id="502400">죽음을 받아들이게나.</text>

<text id="502401">꿈을 잊고, 아침에 일어나는 거야.</text>

<text id="502402">밤으로부터 자유를 되찾게...</text>


<text id="502500">무슨 생각을 했던 거지?</text>

<text id="502501">내가 죽는다면, 다음은 자네가 될텐데...</text>

<text id="502502">이 끔찍한 악몽에서 뭘 찾고 있는 건가?</text>


<text id="502550">무슨 생각을 했던 거지?</text>

<text id="502551">내가 죽는다면, 다음은 자네가 될텐데...</text>


<text id="502600">곧 밤이 다시 올 거야.</text>

<text id="502601"> </text>

<text id="502602">왜 이렇게 오래 걸리나, 로렌스...</text>


<text id="502700">그래, 사냥은 계속되어야만 한다.</text>

<text id="502701">이제와선 그것만이 우릴 인간으로 남겨두고 있으니까.</text>

<text id="502702">안녕히, 로렌스.</text>

<text id="502703">자네가 "성직"을 각성할 때를 기다리겠네.</text>

*번역이 애매한데 원문은 "血の医療、成就を待っているよ 피의 의료의 성취를 기다리겠네."

<text id="502704">...</text>




학장 윌럼


<text id="1000100"> </text>
<text id="1000200">...눈, 눈은, 눈은 어디에 있지...</text>
<text id="1000201">...더 필요해, 보이지가 않아...</text>
<text id="1000202">...내 눈을 가져와...</text>
<text id="1000203">...아, 더 빨리, 누군가, 으윽...</text>
<text id="1000204">...돌아라, 젊음을 찾아라...</text>
<text id="1000205">...눈을 가져와라, 내 두뇌를 위해...</text>
<text id="1000206">...더 많은 눈이, 필요하다...</text>

<text id="1000300">...아악, 으윽...</text>
<text id="1000301">아아, 으윽... 왔구나, 마침내.</text>
<text id="1000302">진심으로 널 환영한다, 내 고귀한 제물아...</text>
<text id="1000303">어서, 오거라, 이쪽으로, 어서...</text>
<text id="1000304">자아, 네 눈을 줘...</text>
<text id="1000305">...그래, 그래, 널 가지니 이렇게 기쁘구나...</text>



개스코인 신부


<text id="2100000">...이거, 이거. 사냥꾼이 아닌가?</text>

<text id="2100001">아, 오늘 밤은, 공기가 다르군...</text>

<text id="2100002">사람은 사냥꾼이 되어 나서고, 야수가 되어 돌아오지.</text>

<text id="2100003">...의심의 여지가 없어.</text>

<text id="2100004">움직이는 것은, 분명 야수다.</text>

<text id="2100005">...설령 움직이지 않더라도, 방심해선 안된다.</text>

<text id="2100006"> </text>


<text id="2100050">...이거, 이거. 사냥꾼이 아닌가?</text>


<text id="2100100">야수는 어디에나 있다...</text>

<text id="2100101">이 사냥의 냄새가 마음에 드는걸!</text>

<text id="2100102"> </text>


<text id="2100200">...오오, 야수다 야수다 야수다 야수다...</text>

<text id="2100201">...사방에 야수가 있다...</text>

<text id="2100202">...아아, 달콤한 피의 악취. 참으로... 훌륭하구나!</text>

<text id="2100203"> </text>

<text id="2100204"> </text>

<text id="2100205">...늦든 빠르든, 너도 곧 그들 중 하나가 될 거야...</text>




듀라



<text id="2300800">흐흐, 이런 교활한 쥐새끼!</text>

<text id="2300801">그래야 진정한 사냥꾼이지!</text>

<text id="2300803">아주 좋아. 그렇다면 더 이상 참을 이유도 없어!</text>

<text id="2300804">오늘 밤은 야수들이 포식할 때다!</text>


<text id="2300850">헤헤, 교활한 쥐새끼!</text>


<text id="2301000">자네, 여전히 꿈을 꾸고 있지?</text>

<text id="2301001">그렇다면 원하는 만큼 와라. 또다시 죽음을 보여줄 테니.</text>

<text id="2301002">최후에는, 야수라 할지라도 고통을 느낄테니...</text>


<text id="2301500">이해하지 못하는 건가?</text>

<text id="2301501">모든 야수는 한때 사람이었다.</text>

<text id="2301502">이 모든 살인에 무슨 득이 있지?</text>

<text id="2301503">어째서?</text>

<text id="2301504">왜 우릴 사냥하려 하나?</text>

<text id="2301505">우린 결코 구시가지를 떠나지 않을텐데.</text>

<text id="2301506">우리가 어떤 해를 끼친다고?</text>

<text id="2301507">그 피의 충동을 채워줄 것은...</text>

<text id="2301508">...자신의 피조물로 만족해라, 우리가 아니라!</text>




교구장 아멜리아



<text id="2600000">성혈을 찾아라.</text>

<text id="2600001">기도하자, 소망하자.</text>

<text id="2600002">성찬식에 참여하자.</text>

<text id="2600003">우리 함께 성찬식에 참여하자.</text>

<text id="2600004">그리고 성혈로 축제를.</text>

<text id="2600005">피에 대한 갈증이 우리를 만족시키고, 공포를 달랜다. 성혈을 찾아라.</text>

<text id="2600006">그러나 인간의 나약함을 조심하라.</text>

<text id="2600007">그들의 의지는 허약하고, 마음은 여리다.</text>

<text id="2600008">사악한 야수들은 무지한 이들을 유혹해 심연으로 끌어들인다.</text>

<text id="2600009">인간의 나약함을 경계하라.</text>

<text id="2600010">그들의 의지는 허약하고, 마음은 여리다.</text>

<text id="2600011">두려움이 아니었다면, 누구도 죽음을 애도치 않을 것이다.</text>




금단의 숲의 문지기


<text id="2700100">아, 20년만에 첫 방문객이군.</text>

<text id="2700101">이 역시 같은 종류의 밤이지.</text>


<text id="2700150">아, 20년만에 첫 방문객이군.</text>


<text id="2700200">자아, 그렇다면 물러가라!</text>

<text id="2700201">오늘 밤, 사냥이 시작된다. 늑대들에게 몸을 던질 필요는 없지.</text>

<text id="2700202">됐어, 꺼져!</text>


<text id="2700300">사냥꾼이 어떻게 암호를 알아낸 건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이야기를 해주지.</text>

<text id="2700301">경계의 저편, 숲을 지나면, 그곳에 오랜 비르겐워스가 자리고 있다.</text>

<text id="2700302">하지만 네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다.</text>

<text id="2700303">그들은 새로운 사람을 환영하지 않아. 그리고 그 지식은 건드리지 않는 편이 좋다.</text>

<text id="2700304">비르겐워스는 과거와는 다른 장소가 되었다.</text>

<text id="2700305">감히 발을 들이는 자는, 결코 돌아오지 않지. 적어도, 들어갈 때의 그 모습 그대로는 말이야.</text>

<text id="2700306">...분명 경고했다...</text>


<text id="2700350">사냥꾼이 어떻게 암호를 알아낸 건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이야기를 해주지.</text>


<text id="2700400">암호를 아는 자를 막을 수는 없지.</text>

<text id="2700401">나는 그저 경고할 뿐이다.</text>

<text id="2700402">자, 가거라, 방문자여. 마스터가 네게 그것을 바라니.</text>

<text id="2700403">때로, 마스터의 변덕은 알 수가 없다니깐...</text>


<text id="2700452">자, 가거라, 방문자여. 마스터가 네게 그것을 바라니.</text>


<text id="2700500">암호를 아는 자를 막을 수는 없지.</text>

<text id="2700501">가도 좋다.</text>


<text id="2700600">...아아, 아, 악몽이 다가온다...</text>

<text id="2700601">이것이 당신의 의지입니까, 위대한 마스터여?</text>

<text id="2700602">제 업은 끝났다는 말입니까?</text>

<text id="2700603">아아, 아아...</text>

<text id="2700604">오오오...</text>


<text id="2700700">암... 호...</text>

<text id="2700701">암호를...</text>

<text id="2700702">말해라... 암호를...</text>

<text id="2700703">어서, 말해...</text>


<text id="2701100">아아, 오오오오...</text>

<text id="2701101">나... 나는 실패했다...</text>

<text id="2701102">용서하십시오, 마스터 윌럼...</text>




초대 교구장 로렌스



<text id="2800100">그래, 야수 사냥에 관심이 있나?</text>

<text id="2800101">비록 그들이... 인간이라 할지라도.</text>

<text id="2800102">하지만 당신이 어째서...</text>

<text id="2800103">그렇죠, 게르만. 오래 걸리지 않을 겁니다...</text>

<text id="2800104">...</text>


<text id="2800200">그래, 야수 사냥에 관심이 있나?</text>

<text id="2800201">비록... 그들이...</text>

<text id="2800202">하지만, 게르만...</text>

<text id="2800203">도대체 어째서...</text>

<text id="2800204">그래. 오래 걸리지 않을 거야...</text>

<text id="2800205">...</text>




시계탑의 레이디 마리아



<text id="10000000">방문객인가? 의외로군…</text>

<text id="10000001">그렇다면, 교단의 비밀이 발가벗겨졌단 말인가.</text>


<text id="10000100">훌륭한 사냥꾼이여, 악몽 속에 헤매고 있구나.</text>

<text id="10000101">어떤 생각을 했나? 야만스러운 전설과,

교단의 병든 지도자들에 대해.</text>

<text id="10000102">…네가 그들에게 한 짓을 알고 있다…</text>

<text id="10000103">네 잘못은 아니지. 악몽이 그들을 붙잡고 있었으니, 이제 그들은 자유의 몸이야.</text>

<text id="10000104">하지만 너는 어떻지? 얻은 게 있나?</text>


<text id="10000150">훌륭한 사냥꾼이여, 악몽 속에 헤매고 있구나.</text>

<text id="10000151">어떤 생각을 했나? 야만스러운 전설과,

교단의 병든 지도자들에 대해.</text>

<text id="10000152">…네가 그들에게 한 짓을 알고 있다…</text>

<text id="10000153">%null%</text>

<text id="10000154">하지만 너는 어떻지? 얻은 게 있나?</text>


<text id="10000200">아, 그런가? 그거 참, 다행이군.</text>

<text id="10000201">이제 이 악몽을 떠나도 좋아.</text>

<text id="10000202">야수 사냥꾼 게르만의 의지에

존중의 뜻을 보여라. 물러나라…</text>

<text id="10000203">…이곳에 네 적은 없다.</text>

<text id="10000204">이별의 선물로

이 방의 유물을 가져가라.</text>

<text id="10000205">그것을 네 힘으로 삼아라.

그리고 다시 사냥으로 복귀해라, 훌륭한 사냥꾼이여.</text>

<text id="10000255">그것을 네 힘으로 삼아라.

그리고 다시 사냥으로 복귀해라, 훌륭한 사냥꾼이여.</text>


<text id="10000300">생각대로군.</text>

<text id="10000301">악몽과 비밀들…

그것들만이 너를 따라갈 것이다.</text>

<text id="10000302">이제 이 장소를 떠나도 좋다.</text>

<text id="10000303">야수 사냥꾼 게르만의 의지에

존중의 뜻을 보여라. 물러나라…</text>

<text id="10000304">…이곳에 네 적은 없다.</text>

<text id="10000305">이별의 선물로

이 방의 유물을 가져가라.</text>

<text id="10000306">그것을 네 힘으로 삼아라.

그리고 다시 사냥으로 복귀해라, 훌륭한 사냥꾼이여.</text>


<text id="10000400">뭔가 문제가 있나, 사냥꾼?

사냥의 부름이 들리지 않나?</text>

<text id="10000401">아니면 이 악몽의 깊은 곳에서

무언가 더 들쑤시고 다닐 생각인가?</text>

<text id="10000402">그것이 나의 살인을 뜻한다 하더라도…</text>


<text id="10000450">뭔가 문제가 있나, 사냥꾼?

사냥의 부름이 들리지 않나?</text>


<text id="10000500">흐음, 자네 꼴을 좀 보게, 번뜩이는 눈 말이야.</text>

<text id="10000501">    </text>


<text id="10001000">소년, 넌 역겹구나.</text>

<text id="10001001">아, 매우 잘 알지. 비밀이 어찌 달콤하게 손짓하는지 말이야.</text>

<text id="10001002">이제 명예로운 죽음만이 널 치유할 수 있어.</text>

<text id="10001003">야만스러운 호기심으로부터 널 해방해주마.</text>


<text id="10001050">소녀, 넌 역겹구나.</text>

<text id="10001100">시체는… 영면하게 두어야 하는 법.</text>

<text id="10001101">아, 매우 잘 알지. 비밀이 어찌 달콤하게 손짓하는지 말이야.</text>

<text id="10001102">이제 명예로운 죽음만이 널 치유할 수 있어.</text>

<text id="10001103">야만스러운 호기심으로부터 널 해방해주마.</text>




야마무라



<text id="11000100">…죽여줘… 제발, 날 죽여줘…</text>

<text id="11000101">이 장소에서 자유롭게 해줘요… 제가 미치기 전에.</text>

<text id="11000200">…하지만 인간의 나약함을 조심하세요.</text>

<text id="11000201">그들의 의지는 약하고, 마음은 여립니다.</text>

<text id="11000202">사악한 야수는 미끼를 내밀고, 유순한 자들을 깊은 곳으로 끌고 갑니다.</text>

<text id="11000203">아아, 인간의 나약함을 주의하는 마음을 잊지 마세요.</text>

<text id="11000204">그들의 의지는 약하고, 마음은 여립니다.</text>




아래는 누가 말하는 건지 모르겠다



<text id="12000000">    </text>

<text id="12000001">어머니는 죽고, 아이는 빼앗겼다.</text>

<text id="12000002">어머니는 죽고, 아이는 빼앗겼다.</text>

<text id="12000003">코스의 비탄에 비늘이 일어선다.</text>

<text id="12000004">들리나?

바다 없는 공허,</text>

<text id="12000005">야수의 둥지.

피에 미친 이들이 떠도는 곳이지.</text>

<text id="12000006">    </text>

<text id="12000007">악마들을 진정 저주한다. 그들의 자식들도.</text>

<text id="12000008">그리고 자식들의 자식들도, 영원히, 그러리라.</text>

<text id="12000009">무저갱의 저주다, 바닥 없는 심해다,

모든 위대함의 근원이며, 모든 것의 끝이다.</text>

<text id="12000010">그들이 어디에 있든, 무혈을 향한 부름이다.</text>

<text id="12000011">그들이 어디에 있든, 무혈을 향한 부름이다.</text>

<text id="12000012">귀를 떼지 마라, 우리의 부름을 들어라.</text>

<text id="12000013">우리가 손짓해 부른 것은 코스, 그리고 코스는 죽었다.</text>

<text id="12000014">우리를 용서하소서, 악마들에게 저주를 내리소서.</text>

<text id="12000015">    </text>

<text id="12000016">그들이 어디에 있든, 무혈을 향한 부름이다.</text>

<text id="12000017">그들이 어디에 있든, 무혈을 향한 부름이다.</text>


<text id="12000500">    </text>

<text id="12000501">어머니는 죽고, 아이는 빼앗겼다.</text>

<text id="12000502">어머니는 죽고, 아이는 빼앗겼다.</text>

<text id="12000503">코스의 비탄에 비늘이 일어선다.</text>

<text id="12000504">바다 없는 공허가 들리는가?</text>

<text id="12000505">야수들의 소굴, 피에 미친 이들이 떠도는 곳이지.</text>

<text id="12000506">    </text>

<text id="12000507">악마들을 진정 저주한다. 그들의 자식을.</text>

<text id="12000508">그 자식의 자식들을, 진정 저주한다.</text>

<text id="12000509">무저갱의 저주다, 바닥 없는 심해다,

모든 위대함의 근원이며, 모든 것의 끝이다.</text>

<text id="12000510">그들이 어디에 있든, 무혈을 향한 부름이다.</text>

<text id="12000511">그들이 어디에 있든, 무혈을 향한 부름이다.</text>

<text id="12000512">귀를 떼지 마라, 우리의 부름을 들어라.</text>

<text id="12000513">우리가 손짓해 부른 것은 코스, 그리고 코스는 죽었다.</text>

<text id="12000514">우리를 용서하소서, 악마들에게 저주를 내리소서.</text>

<text id="12000515">    </text>

<text id="12000516">그들이 어디에 있든, 무혈을 향한 부름이다.</text>

<text id="12000517">그들이 어디에 있든, 무혈을 향한 부름이다.</text>






-여담


<text id="10700600">…아아, 코스의 아름다운 아이가, 바다로 돌아갔다…</text>

<text id="10700601">무저갱의 저주다, 바닥 없는 심해다.

그곳으로 향할 것, 있는 것, 모두를 받아들인다.</text>


이 대사는 어촌 초입에서 비르겐워스... 라고 중얼거리던 그 애의 대사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