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코 2, 3계도 할 수 있고
킹스 필드 4도 씹가능 상태가 되었다.
플투의 과거 유산은 아래와 같음
아머드 코어 2
아머드 코어 2 어나더 에이지
아머드 코어 3
아머드 코어 3 사일런트 라인
아머드 코어 넥서스
아머드 코어 나인 브레이커
아머드 코어 포뮬러 프론트
아머드 코어 라스트 레이븐
킹스 필드 4
이터널 링
섀도우 타워 어비스
네뷸라 에코 나이트
구원
천주 3
천주 쿠레나이
에버 그레이스
에버 그레이스 2
정도로 기억하고 있는데
진짜 플레이하면서 할만한 게임들로 추리면
AC 2계 2작, AC 3계 3작(3, 사일런트 라인, 라스트 레이븐), 섀도우 타워 어비스와 취향따라 천주 시리즈까지 넣어서가 되지 않을까 싶음.
이터널 링은 국내도 중고 매물이 꽤 있지만 게임 자체가 되다만 킹스 필드 같은 뭔가 이도 저도 아닌 맛인 것과
에버 그레이스 시리즈는 전투가 노잼인 점
에코 나이트 시리즈는 플원 2작이면 충분한 것도 있고.
섀도우 타워 어비스가 문젠데 전작 섀도우 타워보단 평이 안 좋은데도 특유의 그래픽과 분위기 탓인지 일본에서도 중고가가 비교적 높게 형성된 점이 그러함.
행여 실기로 구작 하고자 하는 이들이 있다면 컬렉터가 아닌 한, 저 정도 해보면 실속은 챙긴다 보면 될 듯 하고
플원쪽은 플투가 아닌 플삼을 사서 돌리는 게 좋다고 알고 있으면 돼. 그쪽은 DL이란 수단도 있으니.
틀
킹스필드 못해먹겠던데 대단하노
조작은 하면서도 욕하긴 함. 아코도 작품 따라 오른쪽 아날로그 지원 안하는 작도 있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