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인터뷰 당시 말했던 게임 3.5개중 나머지 게임 한개는 개발 막바지 단계
-앞으로는 사내 인재 등 다른 사람들에게 프로젝트를 맡기는 일이 많아질것
실제로도 미야자키가 디렉터가 아닌 게임들도 다수 계획중이라 개발 인원을 늘리고 싶음
-다른 사람의 디렉터가 되는 타이틀은 미야자키는 최소한의 검수만 하고 별로 안볼것
나는 본질적으로 디렉터라서 여러가지를 생각해버리고 말하고 싶지만 비전의 주체도 아니고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것도 아니기 때문
-나는 내가 맡은 디렉터 게임에서 계속해나갈것
-엘든링 업데이트는 계속해나갈것
-중장기적으로는 과거작보단 보다 추상도가 높은 판타지 게임을 다뤄보고 싶음
엘든링을 포함해 액션 RPG 타이틀을 계속 만들어온 과정에서 그 포맷에는 적합하지 않은 판타지의 아이디어와 이미지가 축적되어있어 어딘가에서 그것을 정리해서 토해내고 싶음
-나 자신이 디렉션하는 타이틀 포함, 내가 아닌 디렉터가 아닌 타이틀도 복수 개발중이지만 그것들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말할 수 없는 단계
엘든링 업데이트는 계속해나갈것
미야자키도 늙긴 했으니 힘들겠지
일단 본인도 디렉팅을 하기는 할 거라는 거네 은퇴각은 아니라서 다행이다
얘는 이게 일이자 취미인거같은데 별일없으면 회사에서 잔다고 하더라
취미로 돈버노...
앵간한 워커홀릭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