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렵거나 좆같거나 이러면 씨발씨발 거리면서도 결국 하는데

설원은 그냥 텅텅 비어보이고 그나마 있는거라곤 재탕몹들

그리고 그 재탕몹들이 필드랑 어울리지도 않아서 더 크게 느껴짐

이자리스나 금단의숲 같은곳도 하다못해 분위기는 좋았는데

설원은 그냥 미완성이라는 티가 팍팍나서 좀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