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렵거나 좆같거나 이러면 씨발씨발 거리면서도 결국 하는데
설원은 그냥 텅텅 비어보이고 그나마 있는거라곤 재탕몹들
그리고 그 재탕몹들이 필드랑 어울리지도 않아서 더 크게 느껴짐
이자리스나 금단의숲 같은곳도 하다못해 분위기는 좋았는데
설원은 그냥 미완성이라는 티가 팍팍나서 좀 그랬음
설원은 그냥 텅텅 비어보이고 그나마 있는거라곤 재탕몹들
그리고 그 재탕몹들이 필드랑 어울리지도 않아서 더 크게 느껴짐
이자리스나 금단의숲 같은곳도 하다못해 분위기는 좋았는데
설원은 그냥 미완성이라는 티가 팍팍나서 좀 그랬음
정당히 얼음이라도 두르고 나오던가 설원에 용암토룡 ㅋㅋ
소르 성채가 요새가 아니라 아예 그냥 성으로 스톰빌 급으로 떡 버티고 있었으면 좋았을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