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산관 정문에 뜬끔없이 미친불 트롤이 있음, 근데 이 트롤이 정석적으로 진행했으면 처음으로 만나는 미친불 트롤임
2.
반지손가락
무거운 반지를 몆 개나 낀 큰 손가락의 망치.
손가락벌레의 조상에서 잘린 것이라고 한다.
그것은 오래된 모독의 유산이며
아직 살아남아 희미하게 미지근하다.
틈땅은 짐승의 세 발가락도 세 손가락을 연상시킨다고 꺼려지는 땅
그곳에서 손가락의 형상을 한 존재들이 모독과 관련있음
3. 라이커드는 겔미어의 옛 주술을 마법으로 부활시켰다고 함, 그것은 불과 용암의 힘임
4. 라이커드는 불사의 큰 뱀들이 그랬던것처럼 뱀은 불사라고 선언함, 샤브리리도 뒤질때 혼돈은 죽지 않는다고 선언함
둘다 기본적으로 세계를 재설계하는 방향이 여럿이였던걸 하나로 만들자는 방향
(배율자들과 삧을 잡아먹어서 죽이는 행위를 가족으로 하나가 된다고 말하는 라이커드, 만물을 불태워서 만물의 구분이 없게 하는걸 하나가 되는 행위라고 말하는 샤브리리)
5. 샤브리리의 화 설명을 보면 샤브리리는 참언을 했다는 죄로 눈이 뽑혔다고 한다. 그리고 법무관으로서 라이커드의 임무는 죄인들을 고문하고 처벌하는것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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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손가락이란 상징에서 따라가는거지 나도 구체적인 생각은 없음
아님 샤브리리게이가 눈뽑힌거 꼬와서 겔미어에 미친불 역병테러 하고갔을수도
라이커드는 진짜 가족으로 하나가되는건데 먼저 가족된 형제들이 두손들고 흔들면서 계속 환영해주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