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배 사망할 때 보면 "실은 나도 말이야..."하는데 삧과 불량배의 결정적 차이는 축복의 인도가 보이는가 마는가 하는 것 같음.
축복의 인도가 보이는 건 일종의 권리임. 실제로 등장 npc 중 꽤 많은 애들이 못 보기도 하고
그래서 불량배도 자기에게도 축복의 인도가 보였으면 사명을 품고 엘든링을 수복하건 왕이 되건 모험을 떠났을 건데 개좆도 안 보이니 늪지대에서 새우나 삶고 있다고 자조하는 게 아니었을까 싶음.
새우 템 설명에 있는 "맛만 좋으면 그만이다" 역시 뭐 새우건 가재건 맛만 좋으면 장땡인 것처럼 인도가 보이건 말건 같은 삧인데 그게 별거냐 하는 반항심리라고도 생각함.
축복의 인도가 보이는 건 일종의 권리임. 실제로 등장 npc 중 꽤 많은 애들이 못 보기도 하고
그래서 불량배도 자기에게도 축복의 인도가 보였으면 사명을 품고 엘든링을 수복하건 왕이 되건 모험을 떠났을 건데 개좆도 안 보이니 늪지대에서 새우나 삶고 있다고 자조하는 게 아니었을까 싶음.
새우 템 설명에 있는 "맛만 좋으면 그만이다" 역시 뭐 새우건 가재건 맛만 좋으면 장땡인 것처럼 인도가 보이건 말건 같은 삧인데 그게 별거냐 하는 반항심리라고도 생각함.
불량배 캐릭터상 실은 나도 착하게 살고 싶었다 실은 나도 제대로 태어나고 싶었다 대충 이게 자연스러울거같은데
하긴 괜히 허세부리면서 나쁜 척 사는 것보다 삧이랑 친구돼서 새우나 나눠먹는 유유자젹한 삶을 살아보고 싶었던 걸지도.
사실은 제대로 살아보고싶었다 이런 뉘앙스였던거같은데 이게 불량스럽지않은 삶인지 왕이 되는 빛바랜자다운 삶인진 모르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