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이제 초회차에도 그냥 달리다보면 병신 해골망자들이라 무시 가능하고 시야 가려지는거 말곤 오히려 전례거리가 좆같지 그냥저냥 할만함
근데 후자는 아무 정보없으면 답이 없다.. 엘든링으로 치면 지도도 없는 황량한 벌판 토렌트도 없이 달리는데 계속 눈바람은 쳐불고 아무리 몸사리면서 가봤자 한 10초에 한번씩 무적권 까마귀가 달려와서 너한테 박치기하고 끝까지 쫓아옴 근데 또 맵은 좆같이도 넓고 어딜 가야하는지도 알수없음 ㅋㅋㅋ
근데 후자는 아무 정보없으면 답이 없다.. 엘든링으로 치면 지도도 없는 황량한 벌판 토렌트도 없이 달리는데 계속 눈바람은 쳐불고 아무리 몸사리면서 가봤자 한 10초에 한번씩 무적권 까마귀가 달려와서 너한테 박치기하고 끝까지 쫓아옴 근데 또 맵은 좆같이도 넓고 어딜 가야하는지도 알수없음 ㅋㅋㅋ
벽밖설원은 별거없어서 안가거나 코옵열어서 꿀잼이 될수있는데 구별설원은 둘다안됨
키린도 아니고 까마귀?
벽밖의 설원 경험 먼저 해보면 구별된 설원 정도로 징징대는 애들은 귀엽지.. 물론 첨에 왔을때 ptsd발동해서 불쾌하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