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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르 성채 내부에 걸려있는 깃발 모습. 일식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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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고드윈에게 온전한 죽음을 줄 수 있다는 죽음 수복의 룬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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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으로 일식의 쇼텔, 


( 소르 성채에서 소장하는 보검. 잠식되어 색을 잃은 태양을 본뜬 것.

「전설의 무기」 중 하나. 소르에서는 절망적인 외경의 대상이다.
사람은 큰 두려움을 외면할 수 없다. 색 잃은 태양에 죽음의 왕자의 불꽃을 담는 전투 기술. 죽음 상태 이상 효과를 지닌다.)


일식을 상징하는 이 쇼텔도 고리가 반으로 쪼개진 모습을 하고 있고, 설명에서부터 죽음의 기운을 담는 무기로 설명하고 있음. 일식 자체가 죽음과 굉장히 깊은 관련이 있다는 반증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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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주흔


( 마녀 라니의 썩은 육체에 새겨진 주흔. 지네 상처의 깨진 고리라고도 불린다. 주흔은 데미갓 최초의 죽음에 새겨져 고리가 완성되어야 했다. 그러나 데미갓 최초의 사망자는 2명으로 주흔은 2개의 깨진 고리가 되었다. 마녀 라니가 육체만 죽은 첫 사망자이니 죽음의 왕자는 영혼만 첫 사망자이다. )

소르에서 보관 중인 일식의 쇼텔 모습은 라니와 고드윈 몸에 나눠서 새겨진 죽음의 주흔 모습과 상당히 유사함. 위 이런 요소들로 추측해봤을 때, 죽음 수복의 룬은 엘든링 세계의 일식 현상과 죽음에 관여했던 룬 아니었나 싶음

일식을 통해서 태양이 가려졌다 다시 밝아지는 순환이 반복되는 것처럼, 생과 사의 순환에도 관여하는 룬 아니었나 싶음. 근데 이게 쪼개져서 미켈라의 일식이 실패한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