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곡사구 영체 싸우는거 보면 서로 비등비등한거같은디
귀부기사가 파쇄전쟁에서 제일 셌다니까 귀부기사가 더 우위였겠지
귀부기사는 라단한테 썰리고 적사자기사는 말레니아한테 썰린거 말고는 딱히 묘사된거 없지 않나?
단순 무력은 귀부기사 쪽이 더 쎌 거라고 봄. 귀부기사들은 기본적으로 붉은 부패를 몸에 품고 말레니아 가장 곁에서 몸이 썩어가는 거 감내하고 싸우는 애들이니까. 실질적으로 같이 싸운 전투경험이라던가 이런게 일반병인 적사자들보다 많을 테니 단순 무력으로는 귀부기사들이 더 강하다고 봄
적사자도 라단하고 오래 다닌거라 일반병이 아님, 글고 귀부기사 부패 가진건 에오니아 이후임
통곡사구 영체 싸우는거 보면 서로 비등비등한거같은디
귀부기사가 파쇄전쟁에서 제일 셌다니까 귀부기사가 더 우위였겠지
귀부기사는 라단한테 썰리고 적사자기사는 말레니아한테 썰린거 말고는 딱히 묘사된거 없지 않나?
단순 무력은 귀부기사 쪽이 더 쎌 거라고 봄. 귀부기사들은 기본적으로 붉은 부패를 몸에 품고 말레니아 가장 곁에서 몸이 썩어가는 거 감내하고 싸우는 애들이니까. 실질적으로 같이 싸운 전투경험이라던가 이런게 일반병인 적사자들보다 많을 테니 단순 무력으로는 귀부기사들이 더 강하다고 봄
적사자도 라단하고 오래 다닌거라 일반병이 아님, 글고 귀부기사 부패 가진건 에오니아 이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