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고있던 케일리드 침공했다가 라단한테 영혼까지 줘털린다음에 긍지도 쳐던지고 부패써놓고선 성수로 빤스런해서 겜질하고 라면쳐먹으면서 뒹굴거리다가 젖보썩 정육점돼지되고 그와중에 암튼 무승부니까 패배 아님 이지랄하면서 정신승리하고 딸치고있는데 나같으면 걍 자살했다 병신년
라단이 끝까지 이성 붙잡고 별 안놔서 그렇지 별 좆까고 유성 존나 꼽았으면 꽃이고 뭐고 걍 짜부행이었지 ㅋㅋ
별 놓으면 그저 순리대로 돌아가는 거지, 라단 맘대로 할 수 있는 건 없음 ㄹㅇ
돌아왔더니 그렇게 물고빨던 지 오래비도 없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