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는 부패싸고 기절래서핀레이 택시타고 빤스런 쳤고라단은 적사자 기사들이 부패 극복하는 불 개발해서 생명 연명중인거라단이랑 말레니아 둘 다 따까리들 없었으면진작에 뒤진 새끼들이니 둘 다 병신들이다
술마시고 꽐라돼서 피자 만들다 남친 차 타고 집가기 vs 후임이 가져다주는 숙취해소제 마시기
둘다 후임이지 ㅋㅋ 핀레이는 여자고 라단은 치매라 숙취처럼 낫는 게 아님.
적사자들이 에오니아 안 떠나고 남아있건 말레니아가 뿌린 부패를 다른 지역으로 퍼져나가지 않게 억누르려고 그런 거잖음. 그래서 황금의 고향으로 돌아갈 수도 없다고 하는 거고. 라단은 부패맞은 다음에 제렌한테 부탁해서 자길 명예롭게 죽여달라고 전후처리까지 해뒀는데
근데 축제랑 전후처리는 관계없는데?
모르고트 게이야...
ㅋㅋㅋㅋㅋㅋ이 새끼 진짜 모르고트아님?
Wilful traitors, all. Thy kind are all of a pie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