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취향 듬뿍 담은건 판매량이 부진하니까 회사 간판작들은 이제 다른 사람들한테 맡기고 자기는 만들고 싶었던 추상적 판타지 모시기 만들고 있다는데 점점 프롬 규모 커지면 전처럼 한 사람의 디자인 스타일이 확고하게 드러나는 맛은 좀 싱거워지지않을까 걱정되기도 함
엘든링이 자기가 동경하던 소설가랑 합심해서 자기가 만들고싶은대로 만든게임 아니었음? 판매량 ㅈ될텐데
인터뷰보면 엘든링도 지좆대로만든겜에들어감
글킨한데 계속 액션 rpg만 만들다보니까 장르에 안맞는 아이디어가 쌓여있다카지 않음?
그것도그러네 근데 액션류아니면 뭐만들지 감도안잡힘 vr로만든 완전스토리형은ㄹㅇ안팔릴거뻔한데
엘든링 대흥하니까 그 생각 바뀔수도 있지
어제 뜬 인터뷰에서 한 말임 Deraciné에도 애정 많다고 한거 보면 다른장르에도 관심 많은듯
엘든링 판매량이 부진하다고?
플스 vr겜 Deracinè 말하는거같음
세키로, 엘든링 둘다 성공했는데 뭔소리해
"그저 뭐, 제가 취미로 달리면, 장사로선 꽤 미묘해진다고 생각하게 되지만요. 그래서, 회사를 지탱하는 타이틀은, 오히려 새로운 젊은 디렉터들에게 맡기고, 저는 그 곁에서, 살그머니 취미성 높은 타이틀을 만들어도 좋다, 라는 상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래형이잖아
인터뷰 내에서 하는말 보면 자기가 깊게 관여하면서도 다른 제작팀 의견 반영해서 자를건 자르는것 같던데 그런 제약 없이 만들고 싶다는거 아님?
전문 읽어보면 당장의 계획은 아닌듯함
지금 디렉션 시작했다는 겜이 그 취미가 담긴 작품이라는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