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탁을 찾아온 첫 빛바랜 자들 중 하나인
외톨이 마술사 빌헬름의 복장.마술의 원류에 닿았던 조용한 구도자는
인도 끝에 벗인 바르글룸과 맞찔렀고
그대로 원탁에 사로잡혔다고 한다.
이것만 읽으면 아 얘도 원탁 1기 멤버니까 거대룬 있겠군하고 추정할수 있긴한데
A silent seeker of sorcery, who had gone so far as to make contact with the primeval current, Wilhelm was led by guidance into confrontation with his friend Vargram, and it is said that he was then taken prisoner in Roundtable Hold.
영문으로 보면 바르글룸이랑 맞섰고 원탁에 사로잡혔다는게 포로가 됐다는 뜻이라고 나옴 뭐 마음이 사로잡혔다던가 그런게 아니라
그러니까 휴그랑 같은 꼴이었다는건데
이걸 야 너도 룬 있는데 원탁해라 한건지 이후에 포로 상태에서 바르글룸이랑 친구먹고 룬 없어도 짬이 있지 하고 원탁자리 먹은건진 알수가 없음
뭐 어쨌든 친구 먹은건 확정이긴 함 뒤지는 순간까지도 같이했으니까
원탁에 붙잡힌 이유가 뭐지
저거 기반 뇌피셜인데 축복 인도가 이미 룬 하나 있는 바르글룸을 가리켜서 공격했다 잡혔고, 원탁 주류 멤버들이 대충 힘 합치고 데미갓 더 찾자고 합의본 후에 합류하지 않았나 싶음
영문 번역은 원래 지들 멋대로 말 바꿔대서 영문으론 보는거 아님
근데 이새끼 유성좆되게쏘는거보면 공되기직전까지는 갔을텐데 룬하나못땄을까
솔직히 하나쯤 땄을거같긴 함 후대 실력자들이 데미갓이 안남아서 없을거같은거랑 다르게 얜 초대 실력자라 만만한 데미갓 널려있을때니까
영문 말고 일판 가져와
そのまま円卓に囚われたという인데 한글이랑 영문 중간 느낌임 이조차도 애매함
그럼 그냥 애초에 중의적으로 쓰인 문장이니까 그대로 받아들이면 됨 프롬겜 영판 번역 지들 좆대로 번역한 것도 많아서 영문판만 보고 이게 맞다고 단정짓는 거는 안됨 오히려 일어 번역은 언어 유사성 때문에 한국어가 더 의미가 잘 맞아서 영문판은 애초에 참고자료가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