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함의 극치인 능력 들고서
능력은 봉인하고 검술만으로 싸운다노~
근데 궁지에 몰리면 스스로 거부하던 힘까지 쓴다노~
존나멋있는데 문제는 그걸 온갖 비호감 요소들이 다 묻음
가기도 좆같은 맵의 보스에다
이새끼가 그 애미없는 부패의 근원같은새끼임
거기다 까고보면 그렇게 강조하던 부패에 저항하던 의지는 질거같을때 갖다버리고 부패싸기
그리고 부하한테 실려옴
하지만 아무튼 이겼음
패턴도 존나더러움
지면 알겠는가? 이지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