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개인적인 프롬뇌인데 라단도 어렸을때 고드프리의
절대적인 힘 앞에 매료됐어서 갑옷을 만들때 황금사자를 본따 만든게
고드프리와 세로시를 의식해서라는 툴팁도 있고,
고드릭 역시 고드프리의 멀고 먼 후손이고 고드프리에 대한 존경심과
동경심에 도끼 끝에 달린 추에 사자문양을 새기고, 스톰빌 성에
고드프리의 초상화? 가 대문짝만하게 걸려있을 정도니
둘다 어렸을때부터 고드프리를 존경 및 동경했다는게 공통점인데
차이점은 역시 자신에게 고드프리처럼 힘이 있냐 없냐의 차이겠네.
라단은 영웅 라다곤과 마술여왕 레날라의 아들로 재능이 엄청나지만
고드릭은 고드프리와의 혈연관계가 너무 옅어서
접목이라는 엄청난 능력을 가져도 이를 다재다능하게 사용할 재능이
턱없이 부족했으니 이에 라단은 같은 꿈을 가졌음에도 이루지 못하는
고드릭을 가엾게 여기지 않았을까?
그래서 라단은 고드릭이 늦게나마 꿈을 이뤄가도록
일부러 스톰빌 성은 건들지 않은거지...
이리보면 고드릭이랑 라단은 사이가 돈독한건 아니지만
둘 다 같은 꿈을 가졌으니 사이가 나쁘다고도 못하겠다.
라단이 별을 부숴버리고 별의 운명을 막아버린것이
별 다른 이유가 없어 보이지만
라단은 동경하는 고드프리처럼 되기위해 '별을 부수다' 라는
신화적인 업적을 원한 걸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음.
절대적인 힘 앞에 매료됐어서 갑옷을 만들때 황금사자를 본따 만든게
고드프리와 세로시를 의식해서라는 툴팁도 있고,
고드릭 역시 고드프리의 멀고 먼 후손이고 고드프리에 대한 존경심과
동경심에 도끼 끝에 달린 추에 사자문양을 새기고, 스톰빌 성에
고드프리의 초상화? 가 대문짝만하게 걸려있을 정도니
둘다 어렸을때부터 고드프리를 존경 및 동경했다는게 공통점인데
차이점은 역시 자신에게 고드프리처럼 힘이 있냐 없냐의 차이겠네.
라단은 영웅 라다곤과 마술여왕 레날라의 아들로 재능이 엄청나지만
고드릭은 고드프리와의 혈연관계가 너무 옅어서
접목이라는 엄청난 능력을 가져도 이를 다재다능하게 사용할 재능이
턱없이 부족했으니 이에 라단은 같은 꿈을 가졌음에도 이루지 못하는
고드릭을 가엾게 여기지 않았을까?
그래서 라단은 고드릭이 늦게나마 꿈을 이뤄가도록
일부러 스톰빌 성은 건들지 않은거지...
이리보면 고드릭이랑 라단은 사이가 돈독한건 아니지만
둘 다 같은 꿈을 가졌으니 사이가 나쁘다고도 못하겠다.
라단이 별을 부숴버리고 별의 운명을 막아버린것이
별 다른 이유가 없어 보이지만
라단은 동경하는 고드프리처럼 되기위해 '별을 부수다' 라는
신화적인 업적을 원한 걸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음.
둘이 파쇄때 한팀이였던것도 있고 고드릭이 나중에 말레리아 못막고 탈영하고도 라단이 실제로 벌주거나 그런거 없었으니 사이 나쁘지는 않았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