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를 씹덕들 물고 빨라고 만든 건 이해가 되는데
적대할 수가 없고 전투 씬도 없는 건 ㄹㅇ 이해가 안 감
솔직히 스토리 전개에 있어서 라니가 뒤지던 말던 별 의미도 없는데 죽이지도 못하고
특히 이지 이새끼는 말만 참모지 능력, 영향력도 없고 블라이드 뒤졌다고 자살하는 건 도대체 어떻게 납득이 됨? 이새끼 게이임?
아니 그리고 참모가 대장장이 일이나 쳐하는 게 말이 되나? 망치들고 차라리 지가 라다곤이었고 흑막이었으면 납득이 될텐데 이새끼 어떻게 참모된 거임?
그나마 다양한 선택지가 있는 블라이드도 라니처럼 외형만 신경썼지 연출도 좆도 없고 특대검 휘두르는 잡몹이랑 다를 바가 없음
두 손가락은 광범위 정신 지배, 라니는 마술사니까 초월적인 능력 갖다 붙이면 그만이고 오히려 특별한 연출 없이 설정만으로 납득이 감
근데 왜 라다곤 이새끼는 좆도 없는 망치나 쳐 휘두르고 우주를 담은 형태인 짐승새끼는 좆도 없는 검 휘두르고 있음?
황금률은 진짜 황금 광물을 얘기하는 게 아닌데도 황금 이펙트인 거 까지는 어느 정도 그냥 넘어갈만 함
그렇다고 토르마냥 전기를 쏠 순 없으니까 그냥 망치질하면 이펙트가 황금색이 뿜어져 나오는 것도 넘어갈만 해
근데 왜 이새끼는 망치질이 장식이 아니라 메인 패턴임?
사실상 기도의 원류라 기도 난사해야 정상인데 기도는 개 좆도 없고 그나마 기도 창 패턴도 프리딜 패턴이라 자주 나오지도 않음
그리고 라다곤 뒤지고 라다곤이 검 형태 되는 거까지는 인정하는데 왜 갑자기 진짜 황금 검마냥 나오는 건지 여기부터 그냥 몰입 확 깨짐
분명 라다곤 신체는 거의 다 바스러져서 사실상 무형인데 철 형태의 검이 왜 튀어나옴? 그것도 별 특색 없고 그냥 살짝 황금빛만 첨가해서 외형도 좆구림
그리고 무슨 우주를 품고있는 새끼가 도마뱀 형태? 그냥 병신 같지만 넘어 갈만함 근데 이끼도 그냥 검을 쳐 휘두르네? 이것도 그렇다고 치자
근데 왜 씨발 불을 쳐 뿜는 거임? 지가 용이야?
그리고 이새끼도 기도, 마법 난사해도 전혀 이상할 게 없는데 전혀 그런 게 없음 그냥 기초마법 뿌리는 정도
그냥 우주 컨셉으로 날먹하려고 작정함
이지는 자살이 아니라 라니 지키려고 검은칼날 막다 뒤진거 잖슴
블라이드 따라간다 하고 뒤졌길래 자살한 줄 알고 있었네 그럼 저런 말 한 게 검은 칼날이 올 걸 예측하고 있는 상태인데 개좆밥 동네북 검은 칼날한테 그냥 쳐발린 것도 황당하네 주변에 검은 칼날 시체도 없었는데
주변에 검은칼날 시체 2개인가 3개 잇음 ㅇㅇ
영상 찾아보니까 맞네 이새끼도 싸우다 뒤진 거구나 근데 오히려 그게 더 납득이 안 됨 블라이드 이 좆밥새끼는 정신 나가도 검은 칼날 좆바르고 다니는데 이지 이새끼는 뭐야?
이새끼가 참모여서 그런거 아님. 온갖 궂은일은 다 늑대쉑한테 맡기고 자기는 망치질하다가 블라이드 죽으니까 그때서야 어우ㅅㅂ ㅈ됐네? 하고 싸우는데 늑대놈에 비해 전면전에 나선 적이 거의 없으니까 3명밖에 뚝배기 못깬듯. 이 영감 크기 생각하면 검은칼날 참격에 다맞아줘서 죽었을수도. 자기가 불의거인처럼 굴러다닐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