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 난이도가 좆 같은거 같은거 생각하지 말고
오로지 맵의 분위기 같은거만 칠때 뭐가 가장 좋음?
난 리마 대수의 공허
초딩때 메이플 엘리니아 같이 나무속을 다니는 그 느낌이
판타지 느낌 나서 좋긴 했음
템 다 쳐먹는거만 아니면 좋은 맵이긴 한데...
오로지 맵의 분위기 같은거만 칠때 뭐가 가장 좋음?
난 리마 대수의 공허
초딩때 메이플 엘리니아 같이 나무속을 다니는 그 느낌이
판타지 느낌 나서 좋긴 했음
템 다 쳐먹는거만 아니면 좋은 맵이긴 한데...
작은 론도 유적
거기는 특유의 수몰된 폐허의 어두운 분위기가 마음에 들긴 한데 넌 뭐가 마음에 들었냐
다말해놨네
이루실 - dc App
리마 애널론도랑 3 고리씨티 초반
갠적으로 거인묘지
이루실
분위기만 따지면 이루실
카사스 나와서 본 이루실이 역대급으로 인상적이었는데 이번에 림그레이브 보자마자 그 기분이더라
하이데 시프라강
이루실이 칙칙한 맵 지나서 나온거라 미쳤음 거기다 설리번잡고 아노르론도까지 나오고
아무도 아마나를 안꼽네
앵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