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중요하게 생각해서 퀘스트라인 열심히 정독하면서 엔딩봤는데
내가 다크소울은 안해보고 세키로만 엔딩 한번봄
100시간짜리 대장정 했으면 엔딩좀 확실하게 보여주지
마리카가 엘든링을 꼭 파괴해야했던 이유가 충분치 안나옴...
고드윈이 죽어서 뭐 멘탈 나갔다 하는데
신급이나 되는 인물이면 말리케스 시켜서 모그윈이랑 라니 둘다 조지는것도 어려운일도 아니면서 너무 극단적인 선택을 한것같음...
교회에서 말해주는 멜리나 전언들어보면 그냥 황금률빠순이던데
물론 아들죽은건 너무 슬픈일이지만 고작 그런이유로?라는생각이 듦...
그리고 주인공이 그 반역자년을 도와서 통치자가 된 기분이라 영 시덥잖았음...
고민하다가 결국 죽음의 룬 수복하는걸로 했는데
가장 어두운 세상입니다
이러고 끝났음 ,... 이게뭐임..,
그리고 멜리나에 대한 서술이 너무 없는것도 이상함
차기 엘든링 그릇후보거나 마리카의 전령이나 분신정도로 추측할수있는데
자기는 황금의 나무에서 태어났고 어머니(마리카)의 의지대로
엘든링을 복구해야하니깐 주인공이 거대한룬들을 수거하는걸 돕겠다 이거아님?
아니 의지가 엘든링의 수복인년이 엘든링을 왜뿌서?
하여튼간 이상함...
- dc official App
노멀엔딩은 3 불계승같은 포지션인듯 별로 의미없이 끝나는 엔딩
그리고 마리카는 엘든링 복구보다는 부수는게 목적이라고 봄
엘든링 부수는게 목적이었음 그런 전언들은 왜했을까 하는거임.. - dc App
dlc로 내려고 일부러 중간중간 설명이 불충분한 것도 있고 프롬겜이 원래 스토리 텔링이 불친절해서 아이템 설명까지 봐가면서 유추해야 하는 게 많음
세키로는 예외
템설명 당연히 다읽었지 근데 문제는 엔딩까지 불친절할줄은 몰랐다는거임 - dc App
전작도 그랬는데 이번작은 유명작가 협업했다고 입턴거치고 설정 푸는거나 스토리텔링 하는거나 여전히 인색해서 더 그래보이는듯
멜리나 목적에 대해서는 대사 보면 어머니한테 사명 받은건 사실이지만 그냥 시키는대로 하는게 아니라 자기 나름대로 이상적인 세상 만들려고 삧 돕는다는 식으로 말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