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는 드랭글레이그 시대의 아노르론도를 생각하고 만든 맵일 가능성이 높고
그래서 보스도 온슈타인인데
똥3에서 좆까고 진짜 아노르론도 등장시키고 온슈는 고룡꼭대기에 갖다박아놓음
졸지에 온슈가 끝까지 애널론도 성당 지키고 스모우가 사라졌다는 설정도 반대로 뒤바껴버림
그리고 꼴에서 시스 = 프레이자고
시스는 이렇게 계속 모습바껴서 죽어도 죽어도 다시 나타난다는 설정 생겼는데
똥3에선 그거 언급도 안됨
제발 스꼴라 탄압을 멈춰라 미야자키...
서자겜이 말을하네
dlc에 흙탑 집어넣어준것만으로 고마워 하십시오
시스=프레이자라기보단 대충 시스 찌꺼기 같은 거 먹고 무럭무럭 큰 거미 같은 느낌 아닌가
타크가 말하는거 보면 시스 = 프레이자일 가능성이 높음
위대한 짊이 시스를 완전히 죽여버린것이다
위대한 짊은 부랄의 왕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