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메이스 처음봤을때 외형은 참 맘에 드는데
부분적으로 녹슬어있는 곳이 있고 전체적인 색상도 깨끗한 철 이라기보단 고철에 가까운 놋색이라 마음에 안들었었음.
그래서 계속 아쉬워 하면서 안쓰고 있다가
갑자기 근력신앙캐가 하고 싶어서
우수 메이스 롱소드 주무장에 좌수 발톱성인 짐승기도 부무장으로
게임 했음.
근데 메이스도 그레이트 메이스 처럼 녹슬은 부분이 있단 말이야?
전체적인 색감도 그냥 거의 똑같음.
이런 메이스를 사용해가면서 나의 심리가 그 묘하게 마음에 안드는
색감에 점차 적응을 해나간거 같음 ㅇㅇ
딱 오늘. "이왕 근력캐인데 대형무기 하나쯤은 들어줘야지"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음.
특대검. 대부분의 외형은 내취향인데 공속이 쌉병신이라 들기 싫고,
대형 도끼. 모션은 좋은데 외형이 내 취향 아니라 들기 싫고,
특대형 무기. 다 좋지만
중량이 부담스러운데다 후딜이 커서 좀 답답함.
그래서 아 뭐 쓰나 보고있다가 한동안 안쓰던 그레이트 메이스가
딱 눈에 들어왔음.
장착해보니까 요놈, 내가 좋아하는 메이스랑 색감, 외형 다 똑같은데
크기가 크고, 모션도 시원시원한데다 다른 특대무기와 비교했을때
체감이 들 만큼 빠르기까지. 그냥 섹스 그 자체더라.
내가 여태 꼴 3 하면서 항상 하나의 캐릭을 고집하면서 플레이 해왔음.
하나 예시를 들자면
꼴 장비는 로이스투구 반호르트 갑옷 로이스 장갑 로이스 각반
로이스 대검 연기의 검 이렇게 고정으로 엘든링 출시 전까지 계속 달렸단 말이야.
이런 나에게 그레이트메이스와, 메이스, 롱소드, 밤기병셋에 투구 없이,
+짐승기도는 광명이였음 아마 dlc에서 맘에드는 장비 나오는거 아니면
이대로 쭉 고정일거같음. 너무 마음에 들어.
한 4주간 엘든링 계속 안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계속 손에 붙잡고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행복하더라.
그레이트 메이스는 신이야!
한줄 요약 : 그레이트 메이스,메이스, 롱소드 = 섹스 섹스 섹스
부분적으로 녹슬어있는 곳이 있고 전체적인 색상도 깨끗한 철 이라기보단 고철에 가까운 놋색이라 마음에 안들었었음.
그래서 계속 아쉬워 하면서 안쓰고 있다가
갑자기 근력신앙캐가 하고 싶어서
우수 메이스 롱소드 주무장에 좌수 발톱성인 짐승기도 부무장으로
게임 했음.
근데 메이스도 그레이트 메이스 처럼 녹슬은 부분이 있단 말이야?
전체적인 색감도 그냥 거의 똑같음.
이런 메이스를 사용해가면서 나의 심리가 그 묘하게 마음에 안드는
색감에 점차 적응을 해나간거 같음 ㅇㅇ
딱 오늘. "이왕 근력캐인데 대형무기 하나쯤은 들어줘야지"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음.
특대검. 대부분의 외형은 내취향인데 공속이 쌉병신이라 들기 싫고,
대형 도끼. 모션은 좋은데 외형이 내 취향 아니라 들기 싫고,
특대형 무기. 다 좋지만
중량이 부담스러운데다 후딜이 커서 좀 답답함.
그래서 아 뭐 쓰나 보고있다가 한동안 안쓰던 그레이트 메이스가
딱 눈에 들어왔음.
장착해보니까 요놈, 내가 좋아하는 메이스랑 색감, 외형 다 똑같은데
크기가 크고, 모션도 시원시원한데다 다른 특대무기와 비교했을때
체감이 들 만큼 빠르기까지. 그냥 섹스 그 자체더라.
내가 여태 꼴 3 하면서 항상 하나의 캐릭을 고집하면서 플레이 해왔음.
하나 예시를 들자면
꼴 장비는 로이스투구 반호르트 갑옷 로이스 장갑 로이스 각반
로이스 대검 연기의 검 이렇게 고정으로 엘든링 출시 전까지 계속 달렸단 말이야.
이런 나에게 그레이트메이스와, 메이스, 롱소드, 밤기병셋에 투구 없이,
+짐승기도는 광명이였음 아마 dlc에서 맘에드는 장비 나오는거 아니면
이대로 쭉 고정일거같음. 너무 마음에 들어.
한 4주간 엘든링 계속 안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계속 손에 붙잡고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행복하더라.
그레이트 메이스는 신이야!
한줄 요약 : 그레이트 메이스,메이스, 롱소드 = 섹스 섹스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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