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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본 = 창백한 피 찾는 이야기

창백한 피 = 달존


엘든링 = 엘든링 찾는 이야기

엘든링 = 엘짐




둘 다 인게임 스토리의 핵심이 되는 것은 같은데

엘든링은 그냥 개념이나 물건으로만 생각했던 게 갑자기 웬 외계짐승이라는 되도 않는 서프라이즈를 치는 바람에 너무 뜬금없어보임

창백한 피는 그나마 복선을 게임 곳곳에 뿌려놓기라도 했고 게임 곳곳에 위대한 자들이라는 존재들이 판을 치니 유추는 가능했는데 얘는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