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다시피 신살갗은 말 그대로 신의 살갗을 벗겨서 입고다니는 집단이다.



신살갗들이 입고다니는 살갗의 주인에 대해선 고드윈,  용왕의 반려 등 많은 추측이 존재하는데




그 추측들에는 한가지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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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살갗 세트를 보면 정말로 신의 살갗을 벗겨서 만든것이라는걸 보여주려는 듯, 신살갗 세트의 후드와 망토에 사람의 얼굴모양이 그대로 남아있다.




아무리 얇게 포를 뜨더라도 한 사람의 머리로 본작의 모든 사도와 귀인의 옷을 만들기는 어렵지 않을까?





한편 작중에는 이런 시설물이 돌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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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유로 죽은 데미갓의 무덤인 걷는 영묘이다.



당장 바이크만 해도 두명의 데미갓을 죽였고, 거대한 룬 한개를 얻은 삧은 과거에도 많았다고 하니 대부분 삧들에게 죽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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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걷는 영묘는 작중 7체 등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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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는 3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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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은 4체 등장한다.














31

...?











3+4=7













1

...!









여기까지 봤을 때 드는 내 생각을 말해보자면







신살갗 이 새끼들 신을 사냥하는 흑염 이건 그냥 개지랄이고


평상시에는 본인 살갗의 사도로 지내다가


어디서 힘쎈 삧이 고드춘식이 고드대식이 같은 잡데미갓 잡아주면


호다닥 달려와서 삧 간거 확인하고


신의 살갗 쌍날검(GODSKIN PEELER, 갓스킨 벗기개)이랑 신의 살갗 대자검(GODSKIN STITCHER, 갓스킨 재봉바늘) 들고 옷 만들어 입어놓고 나서야


자기네들이 신을 사냥했네 마네 이건 신을 사냥하는 흑염이라네 이지랄 하는거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머리파츠는 이렇게 만들어입는게 틀림없다





신살갗은 병신집단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