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스꼴라와 꼴리지널은 뭐가 다를까? (2)
· (연재)스꼴라와 꼴리지널은 뭐가 다를까? (3)
반갑다.
원래 4편으로 숨겨진 항구를 비교해보려고 했었다
근데 병사의 열쇠로 잠겨져있어서 못여는 문으로 진행하는 길은 어떻게 되어있냐고 물어본 게이가 있어서 알아보려고 한다.
비교적 짧게 끝내겠다.
부거숲에서 사다리 타고 나려온다음 최후의 거인쪽으로 가는 길에 잠겨져 있어 못들어가는 문을 병사의 열쇠로 열어보자
그럼 복도가 나오는데, 여기 중철병 거북이 2마리가 나온다.
참고로 스꼴라에선 이곳이 굉장히 어둡게 바뀌어서 횃불을 들거나 조명마술을 사용하지 않는이상 바로 코앞이 아니면 안보이게 변했다.
꼴리지널에서는 그런 기믹이 없기 때문에 횃불이 없어도 싸우는데 아무 문제도 없다.
그래서 스꼴라에선 조명역할을 해주는 백령인 빈털터리 아브리스 영체가 추가되었다.
영체를 소환하면 조명 마술을 사용해주고 당연하게 같이 싸워준다.
참고로 작납으로 소환되는 영체라 소환시간이 짧은게 흠이지만 빠르게 달려가면 주박자 보스전을 같이 할수도 있다.
크게 영향은 없지만, 스꼴라에서는 이곳에서 스켈레톤도 나오지만 꼴리지널에서는 스켈레톤 대신 왕국병이 나온다.
이부분은 꼴리지널이나 스꼴라나 크게 차이가 없으므로 스샷만으로 대체한다.
게속 진행하면 가죽세트, 사냥꾼의 모자를 얻을수 있는데
스꼴라에서는 무기상 데니스라는 암령이 추가되기 때문에 굉장히 까다로운 지역이다.
데니스는 근접공격과 마술을 병행해서 공격하는데 결정창과 같은 상위 마술을 자유자재로 구사하기 때문에 까딱 잘못하면 바로 골로간다.
만약 데니스를 상대하는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잡몹들을 미리 전부 제거해놓고 되돌아가 빈털터리 아브리스를 풀피인 상태로 데려와서 같이 싸우면
그나마 싸울만해진다.
물론 꼴리지널은 그딴거 없다.
참고로 이곳에도 화톳불이 있다.
스꼴라나 꼴리지널이나 위치는 동일하다.
지도 제작사 케일을 만나러 가는곳, 메듀라에 있는 저택안에 있는 요소도 스꼴라랑 꼴리지널이랑 거의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
거의 유일한 차이점은 스꼴라에서는 지하실이 굉장히 어둡게 되어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곳에서도 잡몹이 스켈레톤 한마리밖에 안나와서 큰 의미는 없다.
숨겨진 항구로 돌아오겠다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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