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르 론도까지만 하자
지하묘지랑 거인묘지 빠른 루트로 달려가는 길만 알만 알면 부담 안되던데...
리마는 진짜 왕의 그릇 직전까지만 재밌더라
ㄹㅇ? 나랑 좀 다르노
그 왕소울 모으러 좆 빠지게 이리저리 뛰어 다니는거 너무 귀찮아 그 전까진 진짜 모험하는 느낌났음
아노르 론도까지만 하자
지하묘지랑 거인묘지 빠른 루트로 달려가는 길만 알만 알면 부담 안되던데...
리마는 진짜 왕의 그릇 직전까지만 재밌더라
ㄹㅇ? 나랑 좀 다르노
그 왕소울 모으러 좆 빠지게 이리저리 뛰어 다니는거 너무 귀찮아 그 전까진 진짜 모험하는 느낌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