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은 보면 이 동네가 좆망해가고 있다는 게 확연하게 느껴지는데

여기는 사지랑 정신 다 멀쩡하게 지들끼리 잘만 노는 놈들이 너무 많아서

과연 내가 여기서 개지랄하는 게 맞긴 한건가 하는 의문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