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bea8231e7d62bb665efcced479f34337acec9f4d0b4144c8d22c882ee25

1282dd27ecd63da851b6d88a14dd253ea3abf4aaa3313a6ad8160c58669d2f0467fbe2c180c20019df0074eafbf975af0d15733f1c765781676c1b37be45c53c8888e73af6fa105dce8d6f15ea4a30db2ef27741a454a05a5c3d51f24967fad0b013a8a8b631ef1eee942843b278324a5c4a0fa88a5b66fd1ff969f2

엘든링(2022)의 엘데의 짐승이랑 데몬즈소울(2009)의 짐승.

둘 다 설정상으로는 그 세계관에서 탑급 존재더만.

나는 게임상에서 플레이어가 절대로 죽일 수 없는 짐승이 더 좋았음. 당시에 화질구지 그래픽인데도 크기에서 나오는 위압감이 확실히 있었으니까. 더군다나 몸통 구석구석에 박힌 무기는 절대 안죽는 묘사처럼 보여서 이게 신이구나 하는 느낌도 들었고..

엘데의 씹승도 뭐라고 포장해야 하는데 이새끼 패턴에서 온갖 정나미가 뚝 떨어져가지고 뭐라 못하겠네. 디자인은 나름 기묘하게 잘 한 것 같은데... 사슴신 느낌도 들고...

개인적으로는 짐승이 더 좋기는 한데 사람들 생각은 다를 수도 있으니까 의견 좀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