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에 오줌줄기마냥 어디로가라고 가이드되어있는거쭉 따라가니까 멀기트나와서 하루종일 대가리박게 만든뒤강제로 스펙업 강요하고그 이후로도 보스 열댓개는 잡았는데잡을때마다 내가 지금 이 구간에 오는 스펙이 맞는건지 의심하게되더라 - dc official App
밸런스 개곱창임 진짜
초반 낚씨 쩔지. 시작 지점에서 바레가 스톰빌로 가라고 하고 축복도 그 방향 가르키고. ㅎㅎ
나오는 단석단계보고 그 구역레벨 파악해서 돌아다녀야하는데 길도 모르고 어디에 뭐 있는지 모르는 초회차 때 그러는게 불가능하지
난 리에니에보다 케일리드를 먼저 가서 존나 강해져서 돌아옴
사실 이게 오픈월드 레벨디자인의 약점이지 루트 다르게 타서 지나치게 강해지면 너무 쉬워짐 엘든링은 유저레벨에 맞춰서 적몹 레벨스케일링 되는거 있나?
없음. 근데 대충 단석 보고 눈치깐건데도 감수한거임
중간 길목에 문지기 세워놓는거는 오픈월드에서 필요한 요소 아니냐? 안그러면 한번 진행한 방향으로 쭉 전진하다가 챙겨야할꺼 놓치고 길잃어버림 문지기가 한번 씩 막아줘야 주변 둘러보게 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