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구르기로 다 피하면서도 지문석은 항상 들고있음

우수 개스텝에 죄수 할복이나 도읍 박아서 쌍수쓰는거 아닌이상 항상 방패를 끼고있음

뭔가 똥3 회차에서 흑기방 들고 있을 때와 같은 안락함이 느껴진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