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성인게 뻔히 보이는 npc 퀘스트


개발기간 부족이 원인으로 추측되는 텅텅빈 설원과 재활용 몹


개판난 최적화와 게임 프리징 문제


개판난 무기밸런스와 영체 시스템


일부 op무기 때문에 지나치게 늘려놓은 보스 피통


메인보스 중에서도 보이는 불합리하게 느껴지는 패턴
이를테면 패턴 손도 안보고 내놓은 다대일보스, 하루종일 뛰게 만드는 불의 거인과 엘데의 짐승 일부 패턴때문에 난이도가 들쭉날쭉하는 말레니아

후반지역 갈수록 무성의하게 늘려놓은 데미지와 몹숫자


솔직히 엘든링에서도 느낄수 있었던 재미들 전부 전작 소울류에서 그대로 느낀것들 아니냐?
엘든링만의 특출난 장점이 뭐가 있는데?
난 1회차만 끝냈을때도 와 씨발 존나 만들다 말았네 ㅇㅈㄹ하고 욕 존나 했는데
추가로 씨발 출시한지가 몇달짼데 패치 딸랑 세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