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가 온다는건 머 하기싫고 지루해서 접고 싶다 이렇게 이해가 되는데
설산은 머 좆같이 만들긴 햇는데 눈맵은 한번 있어줘야 하는건 이해가고 사실 달려보면 분량이 얼마 안돼 현타가 올리가 없는데
불거인까지 달리면 또 거기 불가마 근처 쇠사슬 타면서 배경이 좀 웅장해지는 맛도 있어서.
분량이 없어서 현타가 왔다면 그것도 그것대로 이해가 안되는데 만약거기 분량이 많았다면 안그래도 분량 80%면 딱 좋았을것이라는 분량충들이 더 난리 쳤을거고
그냥 갑자기 난이도 급상승해서 현타 오는거 아니냐? 자미엘 페허에서 개 좆같고 거기 동굴, 묘지가 존나 어려워서 개좆같으니까./
몹 죄다 재탕이고 뭐 있는것도 없어서 텅텅비었고 보상도 없고
넓기는 또 존나 넓고 지역 보스란놈도 개극혐이고
그냥 왔음. 올수도있지.
산령까진 그래도 필드 돌아다니는 맛이 있었는데 설원은 안개때매 시야도 좆박았고 맵에도 뭐 없어서 돌맛이안남
사람마다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