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의지가 별-암흑-황금률 다 관장하는 것 같기도?


별의 원류의 힘은 암흑과 가깝다는건 다 아는 사실이고 

황금률과 대치 되는 개념인데 


이 암흑의 부산물 아스테르를 위대한의지가 보냈다?


진성 프롬충들은이미 알고있는 사실이지만 이 아스테르라는 놈은 내리는 별의 짐승의 완전체 비슷한 놈이라는건 다 알고 있을테고 


그럼 결론적으로 논리적으로 나오는 결론이 머야  위대한의지는 그럼 암흑이고 별이고 황금률이고 머 다 해먹는다는 소리임.



내생각엔 위대한의지는 아예 외부신까지 다 관장하는 진짜 초월자 어쩌면 미야자키 그 자체인걸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