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공격 띄울 떄 몽둥이로 한 대 -> 몬스터 무릎꿇음 -> 다시 한 대 몬스터 자빠짐 -> 벌떡 -> ???


이 흐름이 존나 이해 안 됐음.


근데 이 의문을 ㅈㄴ 시원하게 풀어 준 게 세키로였음.


늑대는 걍 도 쑤셔넣어서 칼침놓고 액션 끝내고,  피격자들도 걍 대수롭지 않게 쓰윽 문댄 다음에 멀쩡히 다시 싸움, 개찐따처럼 오버액션하느라 자빠지지도 않고



ㅈㄴ  쓰러진 다음에 멋지게 일어나거나 후속패턴으로 잇는 게 아니라 걍 찜질방에서 낮잠자던 아재가 푹 자고 일어나는 것 마냥 일어나는게 ㅈㄴ 웃음벨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