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키로로 프롬 입문하고 여기서 나를 수십 번 죽인 엄마없는 보스들을 경험하고 난 뒤라 엘든링에서 전투방식 달라지고 보스 암만 어려워도 멘탈이 견뎌냈는데 쌩뉴비 시절 수문장 적귀님은 암것도 모르던 시절 잡몸부터 심상치 않은 느낌을 주던 나에게 벽을 느끼게 해서 훨씬 기억에 남는 듯 트라이 수로만 따면 원망의 오니보단 덜한데 의부만큼 꼬라박은 듯 시발련 ㅋㅋ 이때는 몹 하나에 수십번 쳐박는 경험을 못해본 상태여서 진짜 개빡쳤었음
야남거리
군다
트리가드
클리어율로만 본다면 블본의 개스코인 아닐까
스꼴라의 조작감
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