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나, 내 삶의 빛이요, 내 생명의 불꽃.
나의 죄, 나의 영혼. 멜―리―나.
세 번 입천장에서 이를 톡톡 치며 세 단계의 여행을 하는 혀끝.
내가 당신을 그리워하는 것은 까닭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틈새의 땅에서는 멜리나를 구원자라 부른다
멜리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사람.
나는 멜리나의 검.
멜리나. 내 삶의 빛,내 몸의 불이여. 나의 죄,나의 영혼이여.
아아. 멜-리-나.
혀끝이 입천장을 따라 세 걸음 걷다가
세 걸음째에 앞니를 가볍게 건드린다. 멜.리.나.
아침에 한 손에 연장을 들고 서 있을 때 키가
5피트 10인치. 그는 멜리나, 그냥 멜리나이였다.
양복의 구두 차림일때는 전투형 멜리나였다.
도읍 로데일에서는 멜리나. 서류상의 이름은 멜리나.
그러나 내 표가 그를 향할땐 언제나 멜리나였다.
나는 멜리나의 칼이요 방패요 총검이니
오늘부로 멜리나에 대한 지지를 철회한다. 오늘부터 지지관계에서 벗어나, 멜리나과 나는 한몸으로 일체가 된다. 멜리나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세상에 70억명의 멜리나 팬이 있다면, 나는 그들 중 한명일 것이다.
세상에 1억명의 멜리나 팬이 있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명일 것이다.
세상에 천 만명의 멜리나 팬이 있다면, 나는 여전히 그들 중 한명일 것이다.
세상에 백 명의 멜리나 팬이 있다면, 나는 아직도 그들 중 한명일 것이다.
세상에 한 명의 멜리나 팬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아마도 나일 것이다.
세상에 단 한 명의 멜리나 팬도 없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
멜리나, 나의 사랑.
멜리나, 나의 빛.
멜리나, 나의 어둠.
멜리나, 나의 삶.
멜리나, 나의 기쁨.
멜리나, 나의 슬픔.
멜리나, 나의 고통.
멜리나, 나의 안식.
멜리나, 나의 영혼.
멜리나, 나.
멜리나는 여자였다. 남자였다. 소녀였다. 어린아이였다. 동물이었다. 아브락사스였다. 얼룩 한 점으로 흐릿해졌다가 다시 크고 뚜렷해졌다. 끝에 가서 나는 마음속에서 들리는 뚜렷한 부름을 따르며 눈을 감았고, 이제 멜리나를 내 마음만에서 보았다. 더욱 강하게, 더욱 힘있게, 나는 그분앞에 무릎을 꿇으려했다. 그러나 멜리나가 어찌나 내안으로 들어가 버렸는지 멜리나을 나 자신과 갈라놓을수 없었다. 마치 멜리나가 온통 나 자신이 되어 버린 듯이....
"전능하신 멜리나이여 영원한 빛으로 날 보호하소서"
출처가 혹시 나무위키냐 - dc App
롤리타를 모르네
그게 뭔데 이 씹덕아 - dc App
이건 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롤리타 대충 비슷한 내용임 처음 읽어보고 좆같아서 다시는 읽지않음
롤리타랑 데미안이랑 인터넷 밈 스깐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