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아직 하릅강아지에 지나지 않아" "이것도 아시나를 위한 일이다" "나는.. 반드시 아시나를 지킬 것이다" "결국 들개였을 뿐인가..." "잘있거라 굶주린 늑대여.." "망설임은 곧 패배라고.." - dc official App
좀 더 일찍.. 베었어야 했는데
성 정문은 열리지 않는 문...!
세키로... 잘가게...
아니사 불편하네요
..나도 해야 할 일이 있다
유린당하지는 않겠다
마다마다 코이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