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유럽 귀족들이 종종 결투를 하곤 했잖아? 여자들도 많이들 했고.

근데 진짜 목숨 걸고 하는 결투는 드물었고, 보통은 퍼스트블러드 룰로 했대

이 퍼스트블러드가 무슨 뜻이냐, 어떤식으로든 먼저 피를 보면 지는 것

근데 피가 나는지 안나는지 어떻게 알아? 그당시 서양인들 옷이 원체 두꺼우니 다쳐도 옷이 피를 먹고 다친놈은  나  안다침 ㅇㅇ 할 수 있잖아


그래서 웃통을 깠다.



그런데..... 마리아는 서양에서 꽤 흔한 이름이지, 귀족중에도 있었을거야. 그렇다면....


옛 유럽에서는 수많은 레이디마리아가 반나체로 칼싸움을 했다는 것이다..

아아....  투기장에 알몸 있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