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차때 높은벽의 탑이였나 거기가는데 하루걸렸음.
키마유저였고 락온이 뭔지 몰랐었을때임
거기에서 출발해서 고름한테 쳐맞고 뒤지고
날개기사한테 쳐맞고 뒤지고
너무일찍 달려가다가 기사몹한테 맞고 뒤지고
(기억상 그때 엠마톳불 안찍었었음)
볼드 겨우 입성하니까 끔살바로당해서
개꼬와서 접을까했는데
접긴 좀 그렇고 존나 좆같아서 갤에 헬프요청했음
누가 바로 오더라
존나 북북할배커마에 옷 다 벗고있어서
진지하게 이상한새끼라 생각들어서 강종할까 했는데
잔불받고 생각바뀜
활에 부직만 들고있었는데 뒤잡이랑 활쏘면서 다 잡더라
있는지 몰랐던 그레이랫 감옥도 가봤는데
거기에 제초인지 침입들어왔었음
장비가 나랑 꽤 달랐던걸로 기억함
근데 구르면서 공격 다피하고 활로만 죽여버림
존나 심상치않은새끼구나 싶어서 사골우려먹어야지 해서
지역 다 밀고 볼드까지 데려갔는데
진짜 부직이랑 활만으로 다잡더라
제스처하고 사라졌는데 존나 그때 무슨생각인지 몰라도
그새끼가 간지나보였음
그래서 나중에 도와달라는 요청이나 잔불 복지같은거 있으면 가서 도와주고 그랬음
지금 생각해도 미친새낀거같긴한데
그래도 그때기억때문에 프롬겜 재미붙여서 회차 몇번돌리고 리마 스꼴라도 재미있게 했고
컴도 새로사서 엘든링 하고있다
그새끼도 지금 엘든링 하고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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