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닼소시리즈할때도 뭐 기름? 변질 스테미나 풀같은거 ㅈ도 안모았고 쓰지도 않았거든 귀찮아가지고 


캐릭도 무조건 기량 근력 밀리캐만 키우고 짊맘시절엔 밀리로만 20회차 뚫어도 여전히 재미있었는데 


엘든링은 뭔가 위쳐(?) 하는 느낌임 난 그냥 사전준비같은거 없이 보스랑 나랑 1대1 막고라 정정당당하게 맞다이 함 뜨고


내가 이겼다!! 하는 그 뽕맛 때문에 하는거였는데 이건 뭐 시발 몬스터헌터도 아니고 약처먹으랴 동료 구하랴 기름바르랴


물론 닼소시리즈에도 있긴했지만 안쓴다고 해서 억울한 느낌은 없었는데 엘든링은 안 쓰면 병신같은 느낌.


 나 귀찮음이 좀 심해서 무기강화 변질 정도 빼고는 스펙적으로 안건드리고 싶다고 이게 씨발 메이플 던파처럼 스펙키우기 게임이 아니잖아




존나 징징글인거 나도 아는데 걍 휴무날 밤새도록 하다가 현타와서 끄적임



닼소할떈 무기 ㅈ구려도 아니 걍 맨손이라도 몇회차 돌다보면 내가 강해져서 보스 잡을 수 있었는데


엘든링은 ㅅ시팔 엄두도 안난다. 내가 강하지긴 시팔 캐릭터 스펙이 강해져야 보스를 잡을 수 있다는게 ㅈㄴ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