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스꼴라와 꼴리지널은 뭐가 다를까? (2)
· (연재)스꼴라와 꼴리지널은 뭐가 다를까? (3)
· (연재)스꼴라와 꼴리지널은 뭐가 다를까? (3-1)
반갑다 오랜만이네 요새 현생이 바빠서 연재할 틈이 없었다.
오늘은 저번에 말한대로 숨겨진 항구를 가보도록 하겠다.
저번에 하이데의 큰 불 탑에서 용기병 잡고 올라가면 화톳불이 있다. 거기서 부터 진행하면 된다.
화톳불 넘어서 진행하면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이 나온다.
참고로 계단밑에 아이템 있음
쭉 진행하면 거인병이 나오는데, 스꼴라랑 꼴리지널의 차잇점은 꼴리지널에선 이구간에서 고대기사가 진짜 존나게 많이 나온다.
존나 우겨 쑤셔박은 느낌이다. 스꼴라에서는 고대기사의 숫자를 많이 줄인 대신에 다른 잡몹들이 많이 나온다.
대신 나처럼 큰 불 탑과 부패된 거인의 숲까지 다 돌고 주박자까지 다 잡은다음 진행하면 그 단단하던 고대기사가 살살 녹는다
방어력이 가장 높은 방패든 고대기사도 클레이모어 양잡하고 3방 때리면 죽는다.
구석에 짱박혀 있는 아이템이 많으니 주워주자
긴 도끼는 들고있는 고대 기사가 없기 때문에 내가 알기론 회차당 한번밖에 못 얻는 나름 유니크 아이템이다.
진짜 고대기사 존나 많음
진짜 조오오온나 많음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주자
아마 스꼴라에선 여기에 바실리스크랑 망자병사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꼴리지널에선 그딴거 없고 고대기사나옴
아마 아는 스꼴라에 익숙한 게이들이라면 여기에 석상이 나왔던걸로 기억할텐데 저번에도 말했듯이 꼴리지널에서는 석상으로 변한 몹이 별로 안나온다
내 기억상 2~3개? 정도 있을거다. 회차당 ㅇㅇ 개인적으로 스꼴라가 나오면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라고 생각함.
스꼴라에선 석상이 진짜 존나 잊을만하면 튀어나와서 억지로 진행하기 힘들게 만들어놨다.
꼴리지널이었으면 정상적으로 진행하면 얻을 수 있던 아이템도 공략 안보면 못얻게 해놈 ㅇㅇ
참고로 스꼴라에선 여기에 코끼리기사 나온다.
아마 향나무가 필요한 구간이라 후반에 올걸 대비한듯 하다. 아니 그럼 씨발 초반에 큰 불 탑으로 진행하서 바로 오면 어쩌라고?
진행해서 상자를 열면 기사 세트가 나온다.
적당한 무게 적당한 물리컷 그리고 쐐기석 강화 장비인 덕분에 초반에 쓰면 좋은 무구
나는 그냥 가디언세트나 쓰겠다.
스꼴라에선 여기서 자인기사 나옴.
쭉 진행하면 동굴이 나오고 동굴 안에 화톳불 있다. 키도록 하자.
화톳불 옆에 루카티엘이 똥폼을 잡고 있다. 참고로 숨겨진 항구에서 루카티엘은 스콜라와 꼴리지널 각각 위치가 다르다.
꼴리지널은 대놓고 있지만 스콜라는 나름 숨겨져있다. 대화후엔 유배된 집행자 보스전에서 영체로 소환할 수 있다.
이구간은 보기만 해도 어질어질하다
부거숲과 큰 불 탑을 모두 클리어하고 이쪽으로 넘어오면 난이도가 대폭 낮아진다.
정식루트를 직선으로 진행하지 않고 모든 저렙구간을 클리어하고 오면 쉬워지는 스테이지 구조...? 이거 완전 엘든링 아니냐?
역시 스콜라는 엘든링이 틀림없다.
숨겨진 항구가 좆같은 이유는 뭐 다크소울2 다른 구간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물량으로 밀어붙이려는 성향이 강해서다.
이새끼 빛에 민감하다는 기믹을 가지고 있어서 횃불 근처에 못온다.
못참지 ㅋㅋㅋ
야 ㅋㅋㅋ 우냐? ㅋㅋㅋㅋ
대부분이 잡템이긴 하지만 숨겨진 항구는 숨겨진 아이템이 많고 비밀문도 많기 때문에 맵을 잘 살펴보면서 진행하자
중간중간에 있는 건물에 들려주면 이렇게 상자도 많이 있으니 꼼꼼히 살펴보면서 진행하자 참고로 저 상자안엔 인간조각상 들어있었음
게속 진행해주면 쌍칼든 바이킹이나 댕댕이가 맞아주는데 댕댕이는 다른 시리즈 해본 게이라면 다 알듯이 좆같고
쌍칼 바이킹은 한번 쳐맞기 시작하면 체력이 쭉쭉 빠져나가기 때문에 주의하면서 진행하자
여담이지만 바이킹 새끼들이 가끔씩 기름항아리 던지는데, 맞으면 데미지도 없고 뭣도 없지만 기름항아리를 맞은 상태에서 불 데미지를 입으면 폭발한다.
불화살 맞으면 데미지가 살벌하니까 조심해야함 가끔 의문사 당하는 경우도 있음.
게속 진행하다 보면 횃불을 붙일수 있는 오브젝트가 나오는데 여기서 왠만하면 횃불 들고 진행하는게 좋다.
왜냐면 아까봤던 저새끼들이 존나 우글우글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다.
횃불을 들면 개씹 호구긴 한데, 횃불 안든상태에서 싸우면 평타 2대만 쳐맞아도 출혈이 터지는 개 씹 스캇몹이기 때문에
난이도가 아주 그냥 개 씨발스럽게 변한다. 초회차 유저라면 반드시 횃불을 들고 진행하자
절벽끝에 있는 아이템 먹고 왼쪽에 보이는 저 건물로 들어가자
예 무조건 횃불 드십쇼.
참고로 횃불을 든다고 무조건 공격을 안하는건 아니고 도망칠 곳이 없거나 너무 가까이 붙으면 쟤들도 공격은 한다.
아까도 말했듯 두대만 맞아도 출혈이 터지므로 의문사 당하기 싫으면 천천히 한마리씩 잡으면서 진행하자
내가 진행할땐 안나와서 못찍었지만 참고로 저새끼들이 공격하면 무너져 내리는 벽 기믹도 있음.
게속 진행해서 건물 2층으로 올라오면
npc 가바아란이 나온다. 스꼴라랑 꼴리지널 npc 위치가 다르다.
참고로 후반에 가바아란이랑 똑같이 생긴 게름전사라는 잡몹이 나오는데, 얘는 상인이다.
다른 npc 상인들과 다르게 매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필요 없는 아이템이 있으면 팔아주자.
참고로 가바아란은 게임을 진행할때마다 위치가 바뀌므로 여기서 더 진행하면 가바아란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니 지금 팔아주는게 좋다.
강인도를 올려주는 반지와 독화살,독나이프를 파는데, 스꼴라랑 꼴리지널은 독 성능이 존나 좋아서 미리 사두는게 좋다.
거의 엘든링 출혈에 준하는 성능의 디버프다.
방을 잘 살펴보면 왼쪽에 상자 두개가 있는데 왼쪽에 있는 상자에서는 그레이트 소드를 준다.
꼴리지널과 스꼴라 그레이트 소드는 성능이 굉장히 좋은 근력캐 무기다. 주력으로 쓸때는 장인의 금추와 더불어 회차진행 국밥용 무기다.
오른쪽 상자는 함정이니 조심하자
이름은 탈리스만인데 기적 쓰게 해주는 그 성령 탈리스만 아니니 착각하지말자
걍 소비아이템임 ㅋ
생각보다 길어져서 한번 짜르고 다음번에 이어서 가도록 하겠다. 다음에 보자 ㅃㅃ
항구는 거의 비슷하네
npc 위치가 좀 많이 다른거 빼면 ㅇㅇ 비슷함
개추크래용
꼴리지널은 다리밀어서 나오는 숏컷이 없어 시발 ㅋㅋㅋ 막판에 죽으면 중간 숏컷 안 열면 다시 가야 해 ㅋㅋㅋ
어? 그랬나? 씨발? ㅋㅋㅋㅋ 다음번에 나도 확인해봐야겠다
꼴 먼저하고 꼴리지널하면서 어이상실함
나도 꼴리지널 안한지 6년? 정도 되서 몰랐네 씨발 ㅋㅋㅋㅋㅋ
부거숲에서 부 가 부패한이였나? 기억이 안나네
부패한 거인의 숲
저기 항구 가는 길은 스꼴라에 비해 진행 쾌적해서 싱글벙글 웃으면서 돌있는데, 막상 항구 가니까 숏컷 사라진 거 보고 울부짖었었음 ㅋㅋㅋㅋㅋ
항구 보자마자 ptsd오네 시발 횃불에 지속시간 있는 쓸데없는부분이 현실적인 겜
스콜라 루카티엘 어딧슴?
숨겨진항구 후반부 건물안에 계단위에 올라가면 있음 자세히 설명하긴 좀 애매한 위치라...
항구는 꼴리지널 보스 숏컷 없는게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