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에서 격겜이 가장 인기 있던 시절의 게임들은 공통점이 있음


스파2


KOF 94 95 97 


이 게임들의 공통점이 뭐냐?


바로 콤보 난이도가 낮고, 고수들 상대로 하수가 뭐 어떻게든 야비니 뭐니로 어떻게든 비벼볼 요소가 많았다는 거, 무빙이 어느정도 난이도가 낮다는거


등등 많겠지만 가장 큰 건 "콤보의 난이도" 라고 본다


 


암튼 킹오브로 예시를 들어보면 99 이후로 어시스트니 모콤이니


이런 고인물들도 미스나는 콤보들을 일반인들이 어떻게 따라 하겠냐?


이러니 하나둘씩 포기하고 아예 마이너한 장르가 되버림



이번에 스파5 해봤더니 격겜을 십년 넘게 존나 안했는데도 30시간 정도했더니 슈퍼골드(상위 5% 이상)까지는 가더라


이건 콤보가 존나 쉽거든. 개나 소나 20~30분 정도만 연습하면 거의 모든 콤보가 따라할 수준까지는 할수있음. 어려운건 히트확인 뭐 그런거지


콤보 자체의 난이도는 낮음. 그래서 그런지 엄청나게 팔렸고


철권7도 콤보 난이도 자체는 낮아서 그런지 꽤 흥했지



근데 시발 지금 킹오브나 던격은 콤보를 제대로 쓸려면 수십시간을 떄려박아야 함




누가함 시발?










아참 98이 현재도 하는 사람이 있어도 오해들 하는데 오락실에서 대중적인 게임으로는 98는 망작이였음, 콤보도 96 수준으로 존나 안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