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퀘 하다가 빡쳐서 피참으로 다썰어버렸음

안들고가서 몇시간 쳐맞다가 노답인거같으면 약간 숨겨뒀던 필살기 꺼내는것처럼 피참으로 갈아껴서 다썰어버림

만화에서 첨엔 악당이 더쎄다가 여태 싸워온 동료들이랑 고향의 가족들 생각하면서 갑자기 세지는것처럼

나도 처음엔 약하다가 갑자기 힘을 각성하는거임 ㅇㅇ;

진짜 앞으로 남은 보스들도 말레니안지 뭔지 다덤비라하셈

내 피의 참격으로 도륙을 내버릴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