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굴꾼 바그 중 한놈 나서면 다른 놈은 뒤쪽에서 간 보기도 하고 뒤잡 패링도 꽤 잘 먹히고 무엇보다 맵이 평지가 아니고 고저차 있는 지형이라 빙빙 돌고 유인하면서 한놈씩 싸잡아먹는 것도 편함
근데 문제는 굳이 얘네를 들크 보스로 끼워넣어야 했냐는 거랑 들크보정 땜에 피통 강인도 딜 삼박자로 지랄난거랑 가는 길 좆같은 거랑 세라 대궁 존나 잘 맞춰대는 거
그냥 피아영웅처럼 본편 챌린지보스 정도로만 했어도 지금처럼 스캇 느낌은 덜했을듯
솔직히 이새끼들이 킹의 좆지기보단 재밌음
얘네 랜덤모드로 싸울때 저기서 npc 백령 뜨면 지옥 시작이더라
와 레이 같은 애들 아군일 땐 ㄹㅇ 든든했는데 적으로 만나면 개빡세겠노 ㅋㅋㅋㅋㅋ
유툽 보니 루트 마레다 에디라 이따구로 뜨는거보고 바로 리셋하더라
이거 존나어려워서 그냥 공략보고껨
사르바에 이런 보스가 있었나? 무슨 시체랑 신드래곤 밖에 못봤는데;
챌린지보스임
얘네 존나 스꼴라같아서 재밌었음 ㅋㅋ
진짜 존나 뺑글뺑글 돌아서 한대치고 무한반복해서 30분동안 지랄한듯
레이랑 뭐시기 불러서 좆같은 거북이들 다 제끼고 보방들어가서 여섯명이서 붕쯔붕쯔한거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