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종극에 깨어나

자신이 할 수 없었던 일을 해내야하는,

수많은 고난과 제사장에서 느낄수 있는 작은 위로들.

누구도 도와주지 않고, 아무도 감사하지 않는

그 일을 묵묵히 해내는 그 고독을 실감나게 느낄수 있음.

암령침입도 반가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