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부패에 잠식당해 기억을 잃고 부패똥방구와 독나방을 뿌리고 다니던 자연재해의 데미갓이었으나, 주인공과의 전투 끝에 잃어버린 자아를 되찾고 자신의 의지로 붉은 부패를 봉인한후 미켈라의 칼날로서 주인공과 최후의 결투를 벌이는 말레니아
강해지는 것에 집착하여 자신의 팔조차 비룡 대가리로 바꿔버린 흉물이었으나, 주인공과의 전투 끝에 자신의 마지막 인간성을 깨닫고 고통 끝에 용머리를 잘라낸후 순수한 데미갓의 신체를 복원하여 주인공과 최후의 결투를 벌이는 고드릭
황금나무에 대항할 힘에 집착하여 뱀을 삼키고 배율자들을 삼키고, 마지막에는 주인공도 집어삼키려다가 끝내 뱀에게 투게더 당하는 라이커드
세 데미갓의 어머니이자 인간의 몸으로 최강의 마법사가 된 자였으나, 룬먹튀에 눈먼 삧남충 주인공의 무자비한 쌍수점공 머리찍기에 뇌출혈이 터지고 치매노인으로 전락하는 레날라
오랜 생각이다
뇌출혈 시발아ㅋㅋㅋㅋ
불거인은 뭐임 그럼 - dc App
전쟁의 여파로 다리를 잃었지만 마지막힘을 짜내 불의 힘으로 다리를 만들어냄
말레키스는
안뒤집어도 될듯
레날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