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모른 채로 말레니아가 누군지 금투구여기사인지도 모르고 플레이했는데


케일리드 가보고는 와 말레니아라는 애는 진짜 악신이구나 어떻게 이 지경으로 만들었지 생각되더라



캐릭터는 매력적이고 좋긴 한데 행보 때문에 섣불리 좋아하기 좀 그럼



그냥 에브레펠 구석에서 세상에 부패가 퍼지지 않게 버티고 있는 히든보스 A였으면


프리데 마리아 마냥 오로지 호감이었을 듯